[238호 십자말 풀이]

가로열쇠

1. 7월 말부터 시작된 화재에도 불구하고 언론에 노출되지 않고 브라질 정부에서도 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하지 않아서 문제가 되고 있는 사건. ‘지구의 허파’라고 불리는 지역에서 일어난 화재. OOO 화재 (기획 지면)

2. 독일 훔볼트재단에서 수여하는 상으로 반드시 독일 학자의 추천을 받아야 하며, 해당 분야에서 최고의 업적을 남긴 연구자에게 수여한다. (인터뷰 지면)

3. 1970년대에 등장한 비판지리학에 뿌리는 두고 있는 학문으로 지명을 둘러싸고 나타나는 권력의 행사, 상징성의 재현, 정체성의 갈등과 대립 등의 문제를 다루는 분야. (인문학술 지면)

4. 전문가가 되기 위한 최소요구시간(Minimum requirement hour)에 대해 언급한 책 『아웃라이어의 저자. (인터뷰 지면)

5. 세종예술아카데미에서 진행하는 <이야기가 있는 서양미술사> 특강 중 하나로 지난 10월 10일에 큐비즘의 역사를 쓴 피카소와 그에 얽힌 미술사의 내용을 담은 특강 제목. (특강취재 지면)

6. 피카소의 청색 시대를 마무리하는 작품으로, 엘 그레코(El Greco)식 비례를 차용한 비정상적으로 긴 신체와 거친 느낌의 이목구비로 노동의 현실감을 부각시킨 작품. (특강취재 지면)

7. 평화시장 최초의 노동운동 조직으로 노동자를 위한 근로기준법의 미흡함과 부당성을 알리기 위해 전태일이 만들었다. (REVIEW 지면)

8. 강사법의 정식 명칭으로 대학 강사들의 법률상 지위 보장, 처우 개선의 방향을 지시하기 위해 2019년 8월부터 시행된 개정안. (보도기획 지면)

세로열쇠

가. 강력한 태양풍 등의 요인으로 인해 달의 표면에서 토양의 입자가 작아지고, 어두워지며, 스펙트럼이 붉어지는 물리·화학적 변화를 일컫는 용어. (과학학술 지면)

나. 세계적으로 동물권이라는 말이 처음 언급됐던 책『동물의 권리(Animals’ Right)』의 저자. (문화비평 지면)

다. 저명한 미술평론가로 데이비드 호크니와 10년간의 대화를 담은 책 『데이비드 호크니와의 대화- 다시, 그림이다』의 저자. (책지성 지면)

라. 대상 천체의 주변 궤도를 공전하는 탐사선. 달 OOO은 표면에 착륙하지 않고 인공위성이 되어 특정 고도를 유지하며 달 주변을 돌며 관측을 수행한다. (과학학술 지면)

마. 화전, 농장주들이 토양을 개선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불을 내는 것, Queimada. (기획 지면)

십자말풀이는 경희대학교 대학원 신문 <대학원보> 제238호 지면의 내용으로 구성된 퍼즐입니다. 정답은 11월 7일 대학원보 홈페이지(www.khugnews.co.kr)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며, 11월 6일까지 정답을 작성하시어 정답 사진을 대학원보 메일(khugnews@khu.ac.kr)로 보내주신 분들에게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

작성자: khug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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