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8호 보도] 서울 총학, 2019학년도 2학기 연구윤리특강 시행

서울교정 총학생회(이하 서울총학)는 지난 9월 26일(목)과 27일(금) 연구윤리특강(이하 특강)을 시행했다. 일반대학원 석사, 박사 신입생 및 재학생 신청자 중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열린 특강은 양일 모두 김명심(경희대학교 사회학과 강사) 강연자가 진행했다.

연구논문의 질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고 밝혔다. 특강은 APA 인용 표시, 글쓰기 원칙 등 기본논문작성요령을 포함, 표절방지와 연구윤리준수 부정행위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 구체적으로 26일(목)은‘연구자의 사회적 책임, 연구윤리와 연구자의 권리, IRB의 역할과 연구윤리 검증 과정’을 다뤘으며, 이튿날인 27일(금)은‘연구부정행위의 유형과 판단, 논문작성을 위한 올바른 연구윤리 실행’을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특강 말미엔 사례로 보는 연구윤리 Q&A 자료를 통해 원생들이 쉽게 범할 수 있는 연구윤리위반사례를 제시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본 사업을 담당한 총학생회 김기휘 씨는 “연구윤리특강은 올해 처음 시행했는데 참여한 원생들이 적극적으로 질문하는등 반응이 좋아 앞으로도 계속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류제원 | jewonryu@khu.ac.kr

작성자: khug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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