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5호 보도] 서울총학, 체험형 문화예술 지원 사업 시행

지난 4월 19일 서울교정 총학생회(이하 서울총학)은 체험형 문화예술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가죽공예와 플라워 행사를 개최했다. 서울교정 청운관 402호, 403호에서 나눠 진행된 본 사업은 원생들에게 문화예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가죽 지갑과 꽃다발을 직접 만들어 가져가는 참여형 사업으로 원생들의 높은 관심 아래 클래스는 각각 20명의 정원을 가득 채웠다. 가죽공예 클래스를 진행한 김영현 강사는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생활용품도 친환경적 소재로 직접 제작해 사용하는 추세에, 여러분께 DIY 공예를 소개한다”고 말하며 강좌를 진행했다. 한편, 플라워 클래스에선 정은선 플로리스트가 준비한 13가지의 꽃과 소재들을 이용해 각자의 개성에 맞는 꽃다발 만들기를 진행했다.

서울총학은 이메일 공고를 통해 지난 4월 10일부터 선착순으로 참여자를 모집했으며, 자치회비 납부 원생을 우선순위로 선발했다. 서울총학은 앞으로도 원생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문화예술 지원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허승모 | suam3480@khu.ac.kr

작성자: khug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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