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호 보도] 2014-1학기 서울총학 어학능력시험 지원 시행

서울교정 총학생회(이하 서울총학)는 대학원생들의 어학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연구 활동 외 개인의 학업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14학년도 1학기 어학능력시험 지원 사업을 시행했다. 본 사업은 공지한 지원 대상과 지원 조건에 적합한 경우 지원 절차를 통해 응시전형료 일부를 돌려받았다. 지원 대상은 TOEIC 850점 이상·TOEFL 80점 이상인 경우 42,000원을, TOPIK 6급 이상인 경우 24,500원으로 책정해 지급했다. 지원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응시한 정규 어학 시험에 한정됐으며, 자치회비를 이용한 사업이기 때문에 일반대학원 재학 중이면서 자치회비를 납부한 한국인과 유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어학능력시험 지원 사업을 담당한 서울총학 도민석 대외협력국장은“2학기에도 본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며 7월부터 12월 시험 응시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2학기에도 많은 원생이 이 사업에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부탁했다. 또한“해당 시험은 영어의 경우 TOEIC과 TOEFL, 한국어의 경우 TOPIK만을 기본으로 해 다른 시험도 회의를 통해 확대를 의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진수|geoleejs@khu.ac.kr

작성자: khug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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