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호 보도] 서울교정 중앙도서관 작은 음악회“나는 지금 오월 속에 있다”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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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5일 서울교정 중앙도서관 로비에서 제 48회 중앙도서관 작은음악회가 열렸다. 본 행사는 중앙도서관이 주최하고 음악대학 오케스트라가 연주를 했으며 지휘는 강석희 음악대학 교수가 맡았다. 고 피천득 시인의 작고 10주기를 맞 아 그의 수필「오월의 한 구절인 “나는 지금 오월 속에 있다”를 주제로 작곡가 그리그의 Holberg suite, Op.40 (1.Praeludium), 차이코프스키의 Serenade for Strings Op.48, II_Waltz, 마스카니의 Intermezzo from Cavalleria Rusticana, 모짜르트의 Symphonie No.40 K.550 등 주제에 맞는 다양한 곡이 연주됐다. 음악회를 본 한 원생은 “학교 내에서 고 급스러운 음악을 들을 수 있어서 매우 좋았 고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자주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다. 도서관과 잘 어울리는 음악회였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날 음악회에는 연주를 감상하며 즐길 수 있는 차가 로비에 준비되었다. 또한 경희대 도서관 페이스북의 이벤트 포스팅을 공유하고 댓글을 단 원생에게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있었다.

박요셉|yoseph@khu.ac.kr

작성자: khug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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