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호 보도]소셜네트워크과학과 공개 세미나 및 스터디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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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3일 목요일 오후 6시 30분, 서울교정 정경대학 404호에서 ‘소셜네트워크과학과 공개 세미나 및 스터디 모집’ 행사가 열렸다. 소셜네트워크과학과(이하 소셜과)는 경희대학교 산학협동과정으로 만들어진 대학원 과정이다. 경영학과, 물리학과, 지리학과, 수학과 교수 여섯 명이 학제 간 연구를 목표로 만든과이며 원생들 역시 다양한 학부 전공을 가지고 있다.

지난 학기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소셜과 재학생 7명이 학부생 및 원생들을 대상으로 학과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오픈 스터디 운영에 관해 설명했다. 오픈 스터디는 각자의 전공 및 연구 내용을 공유하자는 목적으로 시작 됐으며, 재학생들은 매주 정기적으로 시간을 정해 서로의 전공을 배우게 된다. 이날 행사에는 다양한 전공을 가진 재학생 들 30여 명이 참석했다. 소셜과 오픈 스터디 진행위원 김진홍(소셜과 박사과정 6기) 씨는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는데 이를 따라가기가 너무 어렵다”며 “학제 간의 장벽이 많이 무너지는 추세인데 서로의 전공을 공유함으로써 효율적인 공부를 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고나혜 | konahye93@khu.ac.kr

작성자: khug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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