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호 보도] 서울교정 일반대학원 총학생회장 당선

지난 4월 1일부터 3일까지 치러진 서울교정 29대 총학생회장 재선거 결과, 기호 1번 임현수(교육학과 석사과정) 후보의 당선이 확정됐다. 찬반투표로 이뤄진 이번 선거에서 임 후보는 총 280표(91.21%)의 찬성표를 얻었다. 총 유권자 2,137명 중 307명이 이번 선거에 참여했으며, 작년 서울교정 28대 총학생회장 재선거보다 약 3.1%정도 하락한 14.4%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번 재선거는 작년 12월 10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선거가 8.31%의 저조한 투표율을 기록해 전체 투표율과 관련한 선거관리시행세칙에 의거해 무효화됨에 따라 실시됐다. 29대 총학생회장이 당선되기 전까지 총학은 이호규 28대 총학생회장이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아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운영됐다. 신임 임현수 29대 총학생회장의 임기는 올해 12월 31일까지다.

 

이진수 | geoleejs@khu.ac.kr

작성자: khug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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